-
설 연휴동안 힘들었는지 입이 많이 텄다.. 회사동생한테 바세린을 추천 받았는데 어릴때 친구중 한명이 입이 좀 안좋아서 매일 바세린을 엄청 발랐는데.. 입술이 빨간게 아니라 하얘진다는걸 느낀후로 멀리했었는데.. 이건 입을 위해 나왔다니께 도전.. 4천원이라는 착한 가격.. 손으로 발라야하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튼입술 잠재우기에는 최고요!! 코코넛과 장미인가 있다는데 코코넛 향이 정말 최고!